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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급 아닌 공중보건의 복무" 국세청장 후보자, 아들 의혹 해명 등록일 2022-05-14

"4급 아닌 공중보건의 복무" 국세청장 후보자, 아들 의혹 해명



조세일보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 아들에 대한 병역 문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국세청이 즉각 이와 관련한 해명자료를 내놓았다. 

지난 13일 윤석열 정부 초대 국세청장으로 김창기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지명됐다. 하지만 몇 시간 후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김 후보자 아들에 대한 병역 문제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의 차남이 최초 2015년 6월경 병역판정 신체검사에서 현역대상 판정을 받았지만 2020년 6월경 병역판정 신체검사에서는 사회복무요원소집 대상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 김 의원의 주장.

김 의원은 "아들 병역처분을 두고 의혹이 일지 않도록 재검 판정 당시 제출했던 병무진단서를 공개해야 한다"고 김 후보자 측에 촉구했다.

이에 국세청은 해명자료를 통해 "후보자 아들은 병역법에 따라 19세가 되던 2015년에 최초 병역판정을 받았으며, 의과대학 재학으로 5년이 지난 2020년에 병역법 제14조의 2(재병역판정검사) 규정에 따라 병무청에서 의무적으로 병역판정검사를 다시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후보자의 아들은 사회복무요원이 아닌 공중보건의로 복무하고 있으며, 공중보건의 근무기간은 사회복무요원(21개월)보다 긴 3년임을 알려드린다. 후보자 가족과 관련해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후 청문회 과정에서 상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조세일보 / 이현재 기자 rozzhj@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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